정치/사회

중국 지역감염 40일째 0명…해외유입 15명 확진

뉴스1 제공2020.09.26 13:41
0

글자크기

기사 이미지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중국 본토 내에서 지난 2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나왔다. 모두 해외유입 감염자로 지역감염은 40일째 0명을 기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6일 0시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15명 늘어난 8만533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감염자로 Δ쓰촨성 9명 Δ광둥성 3명 Δ톈진·푸젠성·산시성 각 1명으로 보고됐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기침이나 발열 등 증상이 없는 무증상자는 새로 30명이 나왔고 역시 모두 해외유입 사례였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는 무증상 감염자 역시 확진자에 포함되지만 중국은 별도로 집계한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지난 5월 이후 4634명을 유지하고 있다.

본토 외 중화권 누적 확진자는 Δ홍콩에서 5058명(사망 105명 포함) Δ마카오 46명 Δ대만 510명(사망 7명 포함) 등 5614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