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힘 쓰려고?"… 이지훈♥ 김선경, 19금 토크 '어머머'

김유림 기자VIEW 35,8222020.09.17 11:27
0

글자크기

기사 이미지
김선경과 이지훈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우다사 방송캡처


김선경과 이지훈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김선경, 이지훈 커플이 지인 초대를 위해 함께 요리에 나섰다.

두 사람은 불고기, 낙지볶음, 모시조개탕을 준비 했다. 김선경은 "남자랑 부엌에 같이 있는 거 진짜 처음이다?"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선경은 "허니의 도움이 필요해. 나 낙지를 못 만져"라며 손질을 부탁했다. 이지훈은 "이런 건 남자가 해야지"라더니 "오늘 우리 낙지 먹고 힘쓸 데 있어? 낙지를 몇 마리를 산 거냐. 진짜 대박이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지인들 앞에서는 김선경이 19금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과 절친한 김법래, 손준호가 찾아온 가운데 김법래는 아내가 직접 담근 산양삼주를 선물로 건넸다. 그는 "우리가 나이가 있으니까 몸에 좋은 술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선경은 "아니 낙지 먹고 이 술 먹고 뭐할 거야? 어떻게 해?"라며 이지훈을 향해 애교를 부렸다. 이지훈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받아쳐 눈길을 모았다.

김유림 기자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관련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에요

연예/스포츠 한줄뉴스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