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모델 조은서, 캐주얼 브랜드 TBJ 뮤즈로 발탁

강인귀 기자VIEW 1,2012020.09.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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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조은서가 캐주얼 브랜드 TBJ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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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TBJ는 조은서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한 소식과 함께 그녀와 함께 한 가을 화보를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은서는 배우 려운과 함께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의 룩을 선보이며, 청춘 드라마를 보는 듯 훈훈한 케미를 뿜어냈다. 또 그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점퍼와 패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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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관계자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해내는 조은서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해 기대가 매우 크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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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은서는 다양한 매거진, 화보,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연기 도전에 나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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