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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인지컨트롤스, '현대 전기차 사업 확장' 소식에 29% '껑충'

김정훈 기자VIEW 8,3812020.08.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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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대차가 전기차, 수소차 관련 사업을 확장하면서 관련주인 인지컨트롤스가 강세다.

12일 오후 2시3분 현재 인지컨트롤스는 전일대비 1630원(29.91%) 오른 7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현대차는 내년부터 출시될 전기차 통합브랜드의 명칭을 '아이오닉'(IONIQ)으로 확정했다. 현대차는 2024년까지 총 3종(준중형 CUV·중형 세단·대형 SUV)의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니콜라의 창업자이자 CEO 트레버 밀턴이 국내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현대차가 1000억 달러 이사의 가치를 가진 기업이 될 수 있다며 협업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인지컨트롤스는 1978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다. 전기차용 배터리 케이스와 TMS 모듈(Module), 수소차용 멀티밸브 등을 생산 중이다.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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