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로또급 분양’ 줄줄이… 장마철 비수기 무색

김창성 기자VIEW 1,4902020.08.1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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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이 장마철 비수기임에도 많은 물량이 공급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번주 분양시장은 장마철 비수기가 무색할 만큼 많은 물량이 나올 예정이다.

1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주에는 전국 24곳에서 총 1만300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되며 견본주택은 4곳이 문을 연다.

서울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서둘러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신청한 단지가 적지 않아 8월 초 때 아닌 분양 대전이 열렸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주택 수요자들이 눈독을 들일만한 입지의 아파트가 많아 분양시장은 비수기임에도 한껏 달아오를 전망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등이다.

견본주택은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 ▲연제 SK뷰 센트럴 등이 문을 연다.



김창성 기자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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