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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윤현숙, 20대도 울고갈 '늘씬 몸매'

강인귀 기자2020.08.0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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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윤현숙이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윤현숙은 7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입어본 지가 언제인지? 올해는 입고 싶다. 올해는 입어야 한다. 올해는 꼭 입어야지. 코로나 미워. #수영복 #입고싶다 #코로나미워 #집에서입는 #윤현숙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기사 이미지
©윤현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혼자 수영복을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한국 나이 50세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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