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징주] 대정화금 갑자기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와 어떤 관련?

송창범 기자VIEW 5,7842020.07.31 11:07
0

글자크기

기사 이미지
코로나19에 대한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뉴스1
대정화금이 갑자기 급등하며 단숨에 상한가에 도달했다. 상장 이후 최고가격까지 갈아치웠다.

대정화금은 31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00%(5550원)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험용약품 및 원료의약품을 생산해 수출하고 있는 대정화금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직후 갑자기 치솟았고 이후 최고가에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미국에서 최초로 덱사메타손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대정화금은 덱사메타손의 필수 원료의약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송창범 기자

미소가 떠오르는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