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티아라 출신 소연, 김호중과 한식구… 생각엔터와 전속 계약

이남의 기자2020.07.11 16:17
0

글자크기

기사 이미지
티아라 출신 소연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2020 S/S Seoul Fashion Week)' 라이(LIE) 컬렉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등을 비롯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 한영, 봉중근, 김원효,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와 ‘미스트롯’ 정미애, 김소유, ‘미스터트롯’ 김호중, 영기, 안성훈, 후니용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관련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에요

연예/스포츠 한줄뉴스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