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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미셀, 셀그램 '조건부허가 반려처분 취소 승소' 소식에 상승세

윤경진 기자2020.07.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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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미셀


파미셀이 간경변 치료제 '셀그램-LC'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2일 오후 3시24분 기준 파미셀은 전 거래일보다 2.68%(500원) 상승한 1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미셀은 자사 홈페이지에 셀그램-LC ‘조건부허가 반려처분 취소’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파미셀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던 '알코올성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LC의 ‘조건부허가 반려처분 취소' 소송(1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파미셀 측은 "계속 셀그램-LC가 품목허가를 받아 판매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월 셀그램-LC의 조건부판매 허가를 반려했다. 파미셀은 식약처장을 상대로 조건부 허가 반려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낸 바 있다.

윤경진 기자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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