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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같아"… 유아인 테슬라 모델 X, 정용진 부회장도 탄다?

김유림 기자VIEW 1,4852020.06.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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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의 테슬라X 차량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의 테슬라X 차량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유아인은 자신의 차량 테슬라X를 공개하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운동을 하러 가기 위해 지하주차장으로 향한 유아인. 뒷 차 문이 올라가는 모습을 본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환호했다. 특히 박나래는 “진짜 배트맨 같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유아인의 애마 테슬라 차종은 모델X이다. 유아인 차는 차 문을 열고 닫을 때 빛을 발했다. 매의 날개짓처럼 차문이 열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유아인의 차종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테슬라의 첫 국내 매장을 2017년 방문,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진 부회장이 주문한 차량은 2억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모델.

테슬라는 독특한 윙도어에 비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손쉬운 승하차가 가능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1회 전기충전으로 4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뒷문이 위로 열리는 팔콘 윙 도어가 장착됐으며 가격은 1억4000만원 대로 알려졌다.



김유림 기자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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