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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사랑 전파'… DB손보,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전달

김정훈 기자2020.06.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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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지난 3일 충주성심학교 교무실에서 DB손보 임직원,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및 야구부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현재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속 거리두기’ 등 정부 권고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DB손보 및 충주성심학교 관계자 중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영화 ‘글로브’로도 유명한 충주성심학교 청각장애야구단은 DB손보와 2013년 6월 첫 후원 협약을 맺고 올해 햇수로 8년째 그 인연을 지속해오고 있다.

DB손보는 24회에 걸쳐 총 1억4400만원의 후원금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 및 장학금은 야구부 활동뿐 아니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용됐다.

후원금 외에도 충북사업단 임직원들이 참여한 교내 환경개선, 야구부 물품 지원, 그리고 연말 충주성심학교 학생들과 함께 원주에서 DB프로미 프로농구 경기 관람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해오고 있다.



김정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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