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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변천사 보니… 조금 살 찐듯?

김유림 기자2020.06.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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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초대가수로 참석한 박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대종상 영화제' 축하 무대에서 배우보다 시선을 강탈한 가수 박봄. 박봄은 지난 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초대가수로 참석했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등장한 박봄은 이날 오렌지 컬러의 체크무늬 원피스와 재킷을 착용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 과정에서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그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박봄 측 관계자는 "박봄이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며 살이 조금 찐 상태였다. 서보고 싶은 무대라 대종상 영화제 축하공연에 응하게 됐다. 최근에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녹음과 체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만의 솔로앨범 '스프링'을 발표한데 이어 12월 산다라박과 호흡을 맞춘 '첫눈'까지 공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Mnet '퀸덤'을 통해 2NE1 시절과는 확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김유림 기자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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