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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코리아, ‘블러드 오렌지’의 이국적인 맛을 과즙주스로 즐겨보세요

강동완 기자2020.05.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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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이색 열대 과일인 ‘블러드 오렌지’의 상큼한 풍미를 그대로 담은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 ‘돌 블러드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를 출시했다.

‘돌 블러드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는 지난 2018년에 국내 단독 론칭한 프리미엄 주스 라인(파라다이스 주스)의 신제품으로, 이색 열대 과일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제품은 일반 오렌지보다 사이즈가 작고, 진한 붉은색의 과육이 특징인 ‘블러드 오렌지’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100% 과즙 주스다. 설탕을 일체 넣지 않고 엄선한 블러드 오렌지의 과즙 만을 담아내 과일 고유의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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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는 패키지 디자인과 품질 면에서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붉은 과육이 매력적인 블러드 오렌지 이미지를 포장 전면에 적용해 원물을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에서 인증 받은 종이 용기인 테트라팩(Tetra Pack)을 사용해 더운 여름에도 안심하고 보관 및 휴대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도 쏙 들어오는 120ml 사이즈로 선보여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돌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이색 과일에 대한 국내 수요 증대로 이국적인 맛과 풍미가 느껴지는 ‘블러드 오렌지’를 활용한 주스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상큼한 오렌지 과즙을 듬뿍 담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에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블러드 오렌지 파라다이스 주스’는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1박스(120ml*32입)당 16,900원이다.



강동완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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