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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14명 당첨금 각 '14억9350만원'… 1등 판매점 어디?

김노향 기자VIEW 1,6232020.05.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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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3일 제91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8, 18, 21, 22,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번호는 '10'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 각각 14억9350만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가 일치한 2등은 70명으로 각 497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547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533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03만860명이다.

로또 912회 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판매점은 ▲서울 구로구 가로판매소 ▲서울 동작구 씨스페이스(동작점) ▲서울 용산구 가로판매점 ▲부산 기장군 뉴빅마트 ▲대구 서구 토토복권 ▲대전 대덕구 행복세상 ▲경기 광명시 노다지복권방 ▲경기 광주시 태양정보통신 ▲경기 안산시 (I.A) 로또마트▲강원 춘천시 복권가판 ▲충북 제천시 복권왕국 ▲충남 아산시 대박마트복권방 ▲경남 거제시 나눔로또 CU거제사등대로점 ▲경남 양산시 영건 등이다.

로또복권 당첨금의 소멸시효는 지급개시일부터 1년이 되는 시점이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문화재 보호사업,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사업, 장애인·유공자·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쓰인다.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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