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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에 피부 건강 주의보… 'S.O.S' 뷰티템에 주목

김설아 기자2020.04.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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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
4월에 접어들며 봄 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미세먼지 ‘나쁨’ 예보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는 봄 뷰티 트렌드 마저 바꿔놓고 있다. 피부 속으로 침투한 미세먼지가 각종 질환을 유발해 피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비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뷰티업계에서는 미세먼지 방지 및 제거에 효과적인 일명 ‘S.O.S’ 뷰티템을 내세워 봄철 피부 관리법 제안에 나섰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가 손상되기 쉽다. 야외활동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외출 필수품인 자외선 차단제부터 미세먼지 흡착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SPF50+ PA++++)은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한번에 차단해주는 촉촉한 수분 로션 제형의 제품이다. 올해 새롭게 미세먼지 흡착 방지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대기 환경이 좋지 않은 날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백탁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 산뜻한 사용감으로 얼굴과 몸에 두루 사용하기 좋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워터풀 선로션은 미세먼지 흡착 방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촉촉한 사용감으로 피부 자극을 줄이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을 담아 어린 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 외출을 했다면 세안에 더욱 신경 써 피부 표면의 이물질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꼼꼼히 닦아내야 한다. 아벤느의 ‘미셀라 로션’은 저자극 온천수로 만든 클렌징 워터로, 미셀라 입자가 모공 속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자석처럼 강력히 흡착해 제거해준다. 정제수 대신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해 피부 진정 및 자극 완화 효과가 뛰어나며,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져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손상이 걱정된다면 피부 회복에 효과적인 밤 시간대를 활용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블루밍 슬리핑 마스크’는 유해 환경과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및 스트레스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생기를 더해주는 멀티 기능 마스크 제품이다. 뛰어난 보습감과 영양감을 지닌 쫀쫀한 제형으로 수면 중에도 들뜨거나 묻어나지 않고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보습, 진정, 피부결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김설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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