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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꿨다"… 팝핀현준母, 박애리 임신 '확신

강소현 기자VIEW 1,7432020.03.2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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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편준의 어머니가 친구의 태몽을 듣고 박애리의 임신을 기대했다. /사진=KBS 제공


팝핀편준의 어머니가 친구의 태몽을 듣고 박애리의 임신을 기대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팝핀현준 어머니 혜자씨의 친구가 태몽을 꿨다는 전화를 받고 박애리의 임신을 확신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자씨가 친구로부터 태몽을 꿨다는 전화를 받았다. 특히 피곤해하는 박애리와 부쩍 다정해진 팝핀현준을 보고 혜자씨는 박애리의 임신을 확신했다.

박애리의 임신을 확신한 혜자씨는 이북씩 찜닭, 굴찜, 전복죽 등 보양식을 준비했다. 또 혜자씨는 음식을 박애리의 접시에만 놔주며 박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신 소식을 직접 묻기 어려워하던 혜자씨는 남예술에게 임신했냐고 물어보라고 시켰다. 딸의 질문에 박애리는 아니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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