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현미경

7번가피자, 가맹점주 매출증대 지원나서

강동완 기자2020.02.28 17:45
최근 코로나상황에서 7번가피자 본사는 가맹점들의 매출증대를 위해 온라인 배달할인행사 비용을 2월과 3월에 지원중이다.


배달의 민족에서는 매주 월요일 6천원 할인비용을 본사에서 부담중이고, 요기요에서도 매주 목요일 7천원 할인비용중 4천원을 본사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지마켓.카톡주문.위메프등 할인행사에도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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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홈페이지 캡쳐


프리미엄 수제피자인 7번가피자는 십여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로 쫄깃한 남다른 식감과 건강을 동시에 갖추었다.


또 가맹점수익을 최우선 정책으로 물류유통마진이 전혀 없는 투명한 글로벌 스탠다드인 로얄티방식으로 운영중이며 매년원부자재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고있다.


한편, 최근 공정위 발표에 따르면 2019년도 전체외식업 폐점률이 10.8%로, 7번가피자는 24년간 평균1%이내의 폐점률을 기록하고있다.


7번가피자는 24년차 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로 현재 전국 가맹점이 190여개이 성업중이다. 수도권에 진입한지는 7년째로 점포가 약4배 급속 확장중이다. 수도권에는 좋은 입지를 많이 남아있어서 가맹점 개설이 많아지고 있다


강동완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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