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강동구 확진자, 알고보니 성동구청 공무원… 구청 폐쇄

정소영 기자VIEW 1,7172020.02.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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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구청사가 폐쇄됐다. /사진=뉴시스


서울 성동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구청사가 폐쇄됐다.

성동구는 28일 오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오늘 강동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 중 한 분(명성교회 부목사 접촉)이 저희 성동구청 직원"이라며 "28일 오전 11시50분부터 24시간 동안 구청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엘리베이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부목사와 같이 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개장은 오는 3월1일부터 이뤄진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기자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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