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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출신 루나, 25일 ‘아프고 아파도’ 신곡 공개

이정화 기자2020.02.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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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f(x) 출신 가수 루나가 프로젝트성 신곡을 발표한다. /사진=뉴스1


아이돌 그룹 f(x) 출신 가수 루나가 프로젝트성 신곡을 발표한다.

21일 뉴스1 단독 보도에 따르면 루나는 오는 25일 신곡 ‘아프고 아파도’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프고 아파도’는 지난 2006년 발표된 솔플라워의 곡으로 루나만의 감각으로 리메이크된다.

이 곡은 카카오M 산하 프로듀서 레이블 플렉스엠이 가수들과 함께 하는 ‘X-MA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수들이 데뷔 전 오디션 곡으로 불렀던 곡을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한편 루나는 지난해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하고 그해 10월 글로벌 아티스트&미디어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정화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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