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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역대급 파워" …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기대된다

전민준 기자VIEW 5,2592020.02.1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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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4세대 쏘렌토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사진=뉴시스


2020년 3월 출시하는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경제성과 파워 모두 역대급이라는 소문이 돌며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기존 1.6 하이브리드와 다른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도 나올 예정이다. 새로 탑재하는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기존 1.6 하이브리드보다 연비효율성이 높고 힘은 1.5배 이상 강한 게 특징이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쏘렌토 풀체인지엔 중형SUV 최초로 1.6리터 엔진이 장착되는데 힘과 경제성을 고려했을 때 터보차저를 달 것”며 “여기에 하이브리드 출력까지 합산해 최대 220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기아차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의 렌더링 이미지를 이달 4일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나오는 완전 변경 모델이다. 기아차는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치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쏘렌토에는 친환경 파워트레인인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적용돼 친환경 SUV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편의사양 등 신기술이 대거 적용했다”고 말했다.



전민준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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