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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계속 흐린 LCC, 정부 국제선 회복 전략 속도 높여라

[기자수첩] 계속 흐린 LCC, 정부 국제선 회복 전략 속도 높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가 3년째 지속되면서 항공업계의 가시밭길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형항공사와 저비용항공사(LCC)의 분위기는 다르다. 대형항공사는 급감한 여객 실적을 항공화물로 채우며 실적 고공행진 중이지만 LCC의 성적은 여전히 처참하다. 올 1분기(1~3월)에도 대형항공사와 LCC의 실적 희비가 엇갈리며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됐다.대한항공은 올 1분기 매출 2조8052억원과 영업이익 788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533% 뛰었고 당기순이익은 5439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 했다. 대한항공의 이 같은 실적호전은 화물 운송이 책임졌다. 대한항공의 올 1분기 화물사업 매출은 2조1486억원으로 여객 매출(3598억원)의 약 6배나 된다.같은 기간 아시아나항공도 화물사업 호조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의 매출은 1조1466억원으로 전년대비 46.4% 늘었고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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