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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칼럼]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리모델링, 재건축보다 시장 커지지만…

[고수칼럼]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리모델링, 재건축보다 시장 커지지만…

노후화된 아파트를 새 아파트로 바꾸는 방법에는 크게 재건축과 리모델링이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재건축은 기존의 아파트를 완전히 허물어버린 다음 새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고 리모델링은 기존 아파트의 뼈대를 이용해 새 아파트를 만드는 방식이다.일반적으로 재건축이 어려운 아파트 단지에서 차선책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지금도 주택 시장의 관심이 리모델링보다 재건축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안에 리모델링이 재건축보다 더 큰 시장시장 규모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재건축보다 리모델링 인기 큰 이유━재건축과 리모델링의 가장 큰 차이는 그 대상에 있다. 재건축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준공 30년이 지난 동시에 안전진단 등급이 최소한 D등급 이하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더라도 모두 재건축이 허용되는 것은 아닌 만큼 안전진단 통과 여부가..

[CEO초대석] 피자 프랜차이즈에 장인정신 담은 청년

[CEO초대석] 피자 프랜차이즈에 장인정신 담은 청년

"올해 슬로건은 "재료에 미치다"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피자의 품질을 바르고, 따뜻하고, 깨끗하게 관리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피자알볼로의 정직함을 알려드리는 게 목표입니다.""빨리빨리"를 외치는 시대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격인 피자에 건강함을 덧입혀 슬로푸드로 재탄생시킨 피자 프랜차이즈가 있다. 여전히 수제피자의 가치를 고집하는 피자알볼로다. 이곳에서는 도우부터 핫소스까지 직접 만든다. 재료에 담긴 노고를 듣다 보면 가히 "영혼이 깃든 피자"라고 할 만하다. 건강한 식재료에 시간과 정성을 들여 내놓는 프랜차이즈 피자에서 미식 체험이 연상되는 것은 흔치 않다. 토종 브랜드로 외국계 프랜차이즈와 어깨를 겨루는 이재욱 피자알볼로 대표(45)를 만났다.━전세자금 2500만원으로 뛰어든 형제의 피자집━ 이 대표 형제는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이후 각각 식품기업과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피자의 매력에 빠졌다. 이 대표는 피자의 매력에 대해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

[오!머니] 길어진 대출 만기… 불어날 이자는?

[오!머니] 길어진 대출 만기… 불어날 이자는?

초장기 대출이 대세가 됐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은 만기가 30년에서 40년으로, 신용대출은 원리금 분할 상환 시 최장 10년까지 대출 기간이 늘어났다. 정부는 만기 50년짜리 주택담보대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7월 금융당국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3단계를 시행키로 하면서 달라진 대출 환경이다. 돈을 빌리는 입장에서 대출 만기가 늘어나는 것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주담대 40년, 신용대출 10년… 대출 숨통 트인다━은행권이 내놓은 주택담보대출의 최대 만기는 40년이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21일 주담대 최장 만기를 35년에서 40년으로 연장했다. 신한은행은 6일부터,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은 각각 9일, 13일부터 주담대 만기를 최장 40년까지로 늘렸다. 우리은행이 20일부터 주담대 만기를 연장하면서 모든 시중은행이 주담대 만기를 연장했다. 신용대출 만기 연장 흐름도 확산하고 있다. 분할상환 신용대출의 만기를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추세다. KB국..

[법률S토리] 재개발·재건축시 알아야 할 조합원입주권의 보유세와 양도세

[법률S토리] 재개발·재건축시 알아야 할 조합원입주권의 보유세와 양도세

조합원입주권은 세법에서 특별히 만들어낸 개념으로 외관상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조합원입주권을 보유할 때 부담하는 보유세와 이를 양도할 때 내야하는 양도세에 대해서 알아보자.조합원입주권은 신축 주택이 완공되기 전까지 토지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해 토지에 대한 보유세를 부담하게 된다. 취득세와 마찬가지로 조합원입주권의 전환 시점이 구(舊)주택의 실질적 멸실시점이기 때문에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구(舊)주택의 실질적 멸실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만약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구(舊)주택이 멸실되지 않은 주택은 보유세(재산세:0.1%~0.4%, 종부세:과세제외~6%)가 부과되며 구(舊)주택이 멸실된 경우엔 토지(재산세:0.2%~0.4%)에 대한 보유세가 부과된다. 과세기준일 현재 구(舊)주택이 멸실된지 6개월이 지났다면 종합부동산세는 분리과세 토지로 분류돼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없다.조합원입주권을 양도하는 경우엔 원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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