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진세연 "가고 싶은 휴양지는 하와이… 다낭도 좋은 기억"

강인귀 기자 | 2019.06.20 00:52
온라인 웹진 피클이 배우 진세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피클


진세연은 첫번째 콘셉트 액트레스 레드를 통해 진세연이라는 배우가 가진 눈빛의 매력을 보여 주었으며, 두번째 콘셉트인 액트레스 코랄을 통해 미소와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액트레스 옐로우를 통해 패셔너블한 여름 패션으로 매력을 뿜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세연은 첫사랑, 짝사랑과 같은 수식어가 붙는 것에 대해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나 같이 일하는 스태프 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신다. 그런데 제가 강한 이미지의 캐릭터 연기를 많이 해서 시청자 분들께는 첫사랑 이미지보다는 캔디 느낌이 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부드러운 이미지의 화보 촬영이 더 반갑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진세연은 이 모든 수식어를 제치고 ‘멋있다’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멋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를 잘 해내고 싶다. 제가 ‘멋있다’라는 단어와 안 어울리기는 하지만 욕심이 난다. 평소 옷을 입을 때도 스타일리쉬하게 핏이 큰 옷을 입고 싶은데 결국 저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게 된다. 그래서 가지고 싶어도 멀게만 느껴져 더 욕심이 나는 수식어 중 하나다.”라며 액트레스 옐로우 컨셉 촬영 때 입은 로브와 통이 큰 옷을 베스트로 꼽았다.

또 가보고 싶은 휴양지로는 “옛날부터 항상 가고 싶었던 곳은 하와이다.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 본 사람은 없다는 그곳을 꼭 방문해 보고 싶다. 그리고 작년 대군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베트남 다낭에 포상 휴가를 갔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피클

한편 진세연은 “‘열심히 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 사실 열심히한다는 기준이 모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진세연이라는 배우는 늘 열심히하더라’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는 연기 생활을 했다고 느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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