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밸런싱 UV 프로텍터 R' 출시… 자외선 차단과 데미지케어를 한 번에

강인귀 기자 | 2019.06.13 02:06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THREE)가 여름철 피부 보호를 위해 ‘밸런싱 UV 프로텍터 R’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쓰리(THREE)


쓰리(THREE)의 ‘밸런싱 UV 프로텍터 R’은 한여름의 자외선은 물론, 대기오염 물질 등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데미지케어 제품이다.

식물성 오일 함유로 피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편안한 감촉을 선사해 건강한 피부 상태로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식물성 파우더가 모공과 같은 피부 요철을 매끈하게 마무리해 주어 땀과 피지 등으로 쉽게 무너지기 쉬운 여름철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쓰리(THREE) 마케팅 관계자는 “여름은 강렬한 햇빛뿐만 아니라, 에어컨 실외기 등에서 발생하는 대기 중 열과 먼지, 냉방기 사용으로 인한 건조함, 땀과 피지로 인한 트러블 등 피부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계절이다. 때문에 선 제품 선택 시 자외선 차단 지수만 확인하기보단, 안심할 수 있는 성분으로 여름철 피부 데미지를 전 방위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품 및 프로모션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고객 상담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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