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미각 색시리즈' 출시… 24각 도자기에 백색·회색·홍색·먹색 더해

강인귀 기자 | 2019.06.13 01:03
©광주요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미각 색(色)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각 색(色)시리즈’는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미각시리즈의 기존 형태에 백색, 회색, 홍색, 먹색, 네 가지 색상을 더한 제품이다.

‘미각 색(色)시리즈’ 형태의 기본이 되는 미각시리즈는 조선시대 백자 각호(角壺, 각진 도자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일상에 늘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아 하루 24시간을 제품 표면에 24개의 각으로 표현했다.

한식 상차림에 필수가 되는 밥그릇, 국그릇, 찬기, 물잔, 수저받침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접시, 볼, 머그, 합 등 제품의 라인업이 다양해 식사부터 디저트 테이블까지 두루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제품을 골라 구입하기 편리하도록 2인세트와 4인세트 기획 구성도 선보인다.

한편 ‘미각 색(色)시리즈’는 직영점 4곳(서울 한남, 가회, 이천, 부산)과 전국 백화점 광주요 매장,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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