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완판… '배관 구멍 No' 창문만 있으면 설치

정소영 기자 | 2019.05.27 13:19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사진=뉴시스(현대홈쇼핑 제공)


글로벌 종합 리빙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지난 10일 6평형 에어컨으로 선보인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이하 창문형 에어컨)’이 판매와 함께 단숨에 완판됐다.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가 필요없는 실내 창문형 에어컨이다. 원룸이나 전세집 등에도 에어컨 배관 구멍을 뚫을 필요 없이 창문만 있으면 설치할 수 있다.

전문적인 공정 없이 창문만 있으면 바로 놓고 냉방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열기 방출 배관이 실내에 노출되지 않아 열이나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진다.

파세코는 냉방면적이 6평이라는 점을 들어 ‘6평 에어컨’이란 콘셉트로 제품을 알리고 있다. 삼성의 컴프레서를 채택,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

한편 파세코는 지난 16일 GS샵에서 진행한 ‘딜(한정수량 특가 판매)’에서는 준비한 물량 300대가 하루만에 완판되며 에어컨 분야 판매수량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G마켓에서도 제품을 선보인 이후 8시간만에 준비한 물량 300대가 소진됐다.

파세코는 오늘(2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GS샵, 현대홈쇼핑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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