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차보험 전용 앱 선보인다… 비대면 서비스 강화

장우진 기자 | 2019.05.15 10:06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한화손보는 1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 하는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손보는 고객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는 항목 등 7개 부문에서 만족을 획득하며 고객관점 서비스에서 두각을 보였다.

한화손보는 콜센터 상담 내용을 텍스트로 전환해 분석하는 STT/TA 시스템을 구축해 통화 품질을 개선했다. 또 대표이사가 상담사들에게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힐링콜 등 감정케어 프로그램과 권익보호를 위한 콘텐츠 운영 등 텔레마케터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동차보험 전용 앱인 ‘스마트 차도리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만족은 물론 상담사들의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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