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1년… 스타벅스 개인컵 사용고객 1년간 1천만명 넘어섰다

강동완 기자 | 2019.05.18 13:45


지난 2018년 5월 24일 환경부와 커피전문점이 맺었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식 1년이 경과해 가는 시점에, 스타벅스에서만 개인컵 이용 고객이 1천만명을 돌파(18년5월~19년 4월 기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환경부(장관 조명래),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자발적 협약식 1주년 및 개인 컵 이용 고객 1천만명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기점으로 스타벅스는 향후 일회용컵 줄이기를 넘어, 1인 1텀블러 갖기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2019마이 텀블러 캠페인’을 연말까지 매월 10일 진행한다.

이에 오는 5월 10일부터 올 12월까지 매월 10일 총 8회에 걸쳐 매장별로 개인컵 사용 제조음료 구매 고객 선착순70명에게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제공하며,매월 다른 모습의 귀여운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스타벅스의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우리 고객분들과 파트너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 인사를 먼저 드린다.”며, “향후 우리 파트너들과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실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개발 및 전개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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