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영화 '킹메이커' 캐스팅… 유재명 오른팔 연기

강인귀 기자 | 2019.04.16 00:23
배우 박형수가 영화 ‘킹메이커’(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작: 씨앗필름, 감독: 변성현)에 출연을 확정한다.
©프레인TPC


‘킹메이커’는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과 그의 뒤에서 뛰어난 선거전략을 펼친 서창대(이선균 분)의 치열한 선거 전쟁을 그린 영화로,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형수는 극 중 김운범의 평생 라이벌이자 러닝메이트인 김영호(유재명 분)의 최측근 ‘정현’ 역을 연기하게 된다.

그동안 박형수는 영화 ‘스윙키즈’, ‘원라인’, ‘공조’, ‘몸 값’,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옥란면옥’ 등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킹메이커'는 지난 3월 25일 크랭크인 해 현재 촬영 중이며, 2020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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