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한승우·최병찬, '프로듀스X101' 참여 확정

서대웅 기자 | 2019.03.15 17:44
빅톤 한승우(왼쪽), 최병찬. /사진=뉴스1


그룹 빅톤의 멤버 한승우와 최병찬이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빅톤 공식 팬카페에 "자사 아티스트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 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플랜에이는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의 말씀 드린다"며 "많은 고민 끝에 내린 VICTON의 결정에 따스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6년 데뷔한 빅톤은 '아무렇지 않은 척', 'EYEZ EYEZ',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오월애' 등의 곡을 발표한 보이그룹이다.

'프로듀스X101'은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생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생존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다음달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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