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오나라 나이 잊은 '사랑스러움'

김유림 기자 | 2019.02.11 07:54
스카이캐슬 포상휴가. 오나라 나이.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


'스카이캐슬' 포상휴가를 떠난 배우들 중 오나라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서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뱅기탔어요 스앵님과 같은 자리에서 타고 갑니당. 고! 고! 잘 쉬다올께요. #김서형 #오나라 #스앵님 #찐찐 #sky캐슬 #포상휴가 #아는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있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 김서형은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서형의 동안 미모와 오나라의 화사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나라는 김서형 염정아 윤세아 이태란과 함께 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캐슬퀸즈 푸켓으로 떠날 준비 됐습니다. 이제 스마트폰 끄고 비행기 모드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나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미모였다. 오나라는 올해 46세, 김서형은 47세로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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