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영♥이준우 커플, 8년 열애 끝에 13일 화촉

이한듬 기자 | 2019.01.13 10:01
배우 염지영 ⓒ 염지영 인스타그램

배우 염지영과 영화 프로듀서 이준우가 13일 화촉을 밝힌다.

염지영와 이준우 PD는 이날 서올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8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염지영이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염지영은 KBS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해 영화 ‘캐치미’, ‘노브레싱’, ‘더웹툰’, ‘뷰티인사이드’, ‘표적’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를 다져왔다.

또한 OCN ‘뱀파이어 탐정’, JTBC ‘미스 함무라비’ 등에도 출연하는 등 영화와 브라운간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준우 PD는 영화 ‘표적’, ‘청년경찰’ 등을 제작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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