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구 감정평가협회장 “올바른 부동산문화 정착에 최선 다할 것”

김창성 기자 | 2019.01.11 17:53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11일 ‘2019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한국감정평가협회

“올바른 부동산문화 정착을 위해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이 같이 다짐했다.

김 회장은 “올해는 국내 유일 가치평가 전문가 단체에 걸맞게 감정평가정보 전략화, 신시장 개척, 감정평가 신뢰성 강화, 협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김현아 자유한국당 위원을 비롯해 학계·언론계 인사와 협회의 전임회장, 감정평가업계 인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또 협회는 이날 감정평가업계 발전에 공헌한 대내외 인사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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