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2019 S/S 신상 '에끌라백' 출시

강인귀 기자 | 2019.01.11 18:44
루이까또즈가 2019년 S/S 시즌을 겨냥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강조한 ‘에끌라백’을 11일 공개했다.
/사진=루이까또즈

에끌라백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으며, 천연 소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에 와이드 웨빙 스트랩을 매치했다.
가방 밑부분은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는 쉐입으로 내부 수납 사이즈를 넉넉하게 키웠으며, 블랙, 브라운, 블루 3가지 컬러의 데일리 토트백 3종과 블랙 백팩 1종으로 제작됐다.

토트백은 미니, 라지 2가지 크기로 구성됐으며 탈부착이 가능한 와이드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줘 편안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백팩은 등에 메고 다닐 수도 있지만, 손잡이 디테일을 살려 토트백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손색이 없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에끌라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조화롭게 융화시켜 루이까또즈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루이까또즈의 기존 고객층과 더불어 개성과 자유로운 감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타깃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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