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티에이징, 습관 만들기부터

강인귀 기자 | 2019.01.11 15:08
새해를 맞아 신년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려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 가능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019년을 맞아 피부 나이를 거꾸로 되돌리는 ‘안티에이징 케어’를 목표로 세웠다면 매일 반복되는 뷰티 루틴부터 점검해보자.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에센스부터 두피와 바디 케어까지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제품으로 꼼꼼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적인 효과에 급급하기 보다는 피부 보호막을 강화하고, 건강한 두피 환경을 가꾸는 등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매일의 안티에이징 습관’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자.

◆‘10년 간 베스트 셀러’ 자리 지킨 안티에이징 대표 에센스로 데일리 케어

새해 새롭게 안티에이징을 시작하고자 한다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 데일리 케어 아이템부터 점검해보자. 특히 다양한 안티에이징 기능을 갖춘 제품들 중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오랜 시간 전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은 제품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랑콤은 올해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10주년을 맞아 레드 컬러 용기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는 2009년 첫 출시된 이후 10년 간 랑콤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랑콤의 세럼 제품이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에는 피부 보호막 강화, 깊은보습 공급에 도움을 주는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효모 추출물이 포함돼 있어 겨울철 혹독한 추위에 약해지기 쉬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또한 제니피끄 에센스는 피부 주름 44% 개선, 피부 결 44% 개선, 피부 광채 39%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한파와 미세먼지로 인한 두피 노화, ‘두피 앰플’로 건강한 모발 환경 가꾸기

올 겨울은 한파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오면서 두피를 괴롭히고 있다. 한파의 건조함은 두피를 메마르게 하고 미세먼지는 두피 모공을 막아 노화를 촉진한다. 머리를 감은 후 두피까지 완벽히 건조시키는 등 기본적 관리에서 더 나아가 추가적으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면 두피 앰플의 도움을 받아 보자.

케라스타즈의 ‘덴시피크 앰플’은 머리카락이 새싹처럼 돋아난다고 하여 ‘새싹 앰플’로 불린다. 덴시피크 앰플은 매일 저녁 60ml의 앰플 한 병을 두피에 도포한 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두피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두피에 활력을 부여하는 ‘스템옥시딘’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한 모발 환경을 촉진한다. 모발 한 올 한 올 풍성하고 단단하게 살려주는 집중 트리트먼트로 낱개 단위로도 판매해 원하는 수량을 구매하기에 용이하다.

◆가려움과 각질 없는 탄력 피부 위한 ‘고보습 바디 케어 습관’ 만들기

새해를 맞아 안티에이징에 신경쓰기로 했다면 자칫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팔, 다리 등 바디 피부를 위한 뷰티 습관도 함께 점검하자. 기온이 낮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보습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라로슈포제 ‘리피카 레 바디밀크’는 건조하여 가렵고 당기는 피부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매일 1회 샤워 후 몸 전체에 펴 발라 주면 바디밀크에 함유된 풍부한 지방산이 피부 방어 기능을 강화시켜 지속적인 촉촉함을 부여한다. 바디에 빠르게 흡수되는 밀크 타입 텍스쳐로 사용이 편리하며 피부 유연화와 보습 효과에 탁월한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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