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콤, '허니 글로우 미스트' 출시… "촉축한 꿀광 피부 연출"

강인귀 기자 | 2019.01.11 13:58
바이애콤(BY ECOM)이 촉촉한 수분 광채 미스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바이애콤(BY ECOM)

바이애콤의 신제품 ‘허니 글로우 미스트’ 에는 정제수 대신 피부결을 투명하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비타민나무수가 78% 함유 되었으며 꿀 추출물 함유로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감초뿌리추출물, 인도멀구슬나무잎추출물,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등 피부에 도움이 되는 20여가지 식물성 추출물 함유로 쉽게 증발되는 수분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더불어 피부의 pH와 딱 맞는 약산성 포뮬러로 개발되어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프랑스에서 공수한 알베아 펌프로 미세한 안개 분사가 가능하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미스트는 뿌릴수록 건조한 것이 아니냐는 편견을 깨트리기 위해 수분은 물론 보습, 광채까지 한 번에 잡아낸 미스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원래 내 피부인 듯 은은한 광채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사용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허니 글로우 미스트는 1월11일 오후 9시부터 바이애콤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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