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손예진-현빈, 동반여행설… "사실무근"

류은혁 기자 | 2019.01.11 07:54
배우 손예진, 현빈.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미국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소문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 소속사 측은 "동반여행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은 "이들이 한 식당에서 부모님과 식사하는 모습을 봤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손예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여행 중인 것은 맞지만 현빈과 함께 간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현빈의 소속사 측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지만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다. 현빈 역시 1982년생으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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