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복지타운서 시설 환경개선 등 봉사

김창성 기자 | 2019.01.10 17:28
대우건설 신입사원 78명이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78명이 경기 일산 소재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일 대우건설에 입사한 78명의 신입사원은 전날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과의 산책, 배식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맺고 나눔활동을 지속 중이며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소정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전사차원에서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희망의 집 고치기,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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