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즈 X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19SS 시즌 글리터 컬렉션 출시

강인귀 기자 | 2019.01.11 02:26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가 2019 SS 시즌을 맞아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케즈(Keds)

1993년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여성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은 특유의 생생한 컬러와 장난스럽고 세련된 무드의 패턴이 특징이며, 매 시즌 케즈(Keds)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19SS 케즈 X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eds X kate spade NEW YORK) 협업 컬렉션은 뉴욕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글리터 소재를 사용하여 특유의 세련미와 실키한 슈레이스 포인트로 여성스러운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챔피온 케이트 스페이드 글리터(Keds, Champion Kate Spade Glitter)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챔피온(Champion)’ 스타일로 출시됐다.

2019년 업그레이드 된 드림폼 (DreamFoam) 인솔 적용으로 탁월한 통기성을 제공하며, 부드럽고 안정적인 쿠셔닝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의 시그니처 심볼을 스니커즈 힐탑에 금장 로고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 케이트 스페이드 글리터(Keds, Triple Kate Spade Glitter)는 스테디셀러 ‘챔피온(Champion)’의 오리지널 실루엣을 그대로 살리면서 약 3.5cm의 아웃솔을 더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착용감이 우수하고 편안할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운 어퍼(Upper) 라인으로 평소 드레시한 룩이나 여성스러운 룩을 즐겨 입는 사람에게 적합한 스타일이다.
/사진=케즈(Keds)

챔피온 케이트 스페이드 글리터(Keds, Champion Kate Spade Glitter)와 트리플 케이트 스페이드 글리터 (Keds, Triple Kate Spade Glitter)는 전국 케즈(Keds)의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스닉솔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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