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저스트 돈' 디자이너 돈 씨와 새 운동화 컬렉션 출시

강인귀 기자 | 2019.01.10 00:38

패션 브랜드 컨버스가 패션, 디자인, 예술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스트 돈의 디자이너 돈 씨(Don C)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1980년대 미프로 유명 농구 선수들이 즐겨신던 레트로 제품인 CONS의 ERX-260을 실루엣으로 완성된 이번 컬렉션은 애니멀 프린트와 메탈릭한 장식의 소재들을 활용해 ERX by Don C를 탄생시켰다.


돈 씨(Don C)의 위트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얼룩말 줄무늬와 재규어 무늬의 힐 오버레이, 체크무늬 삭 라이너, 피라미드 스터드로 장식한 사이드 패널, 번개 그래픽이 눈에 띄는 텅 탑 등의 디테일을 더해 기존의 농구화를 기발한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ANIMAL VS METAL' 디테일들을 활용해 에너지 넘치는 스트릿 컬렉션으로 완성된 'ERX by Don C'는 애니멀팩(화이트, 블랙) 2종, 메탈팩(에나멜 레드, 메탈, 화이트) 3종 총 5총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국내에서 1월 12일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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