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월화극 시청률 1위

심혁주 기자 | 2019.01.08 08:45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사진=뉴스1(KBS2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새로운 월화극 강자로 떠올랐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박신양, 고현정 주연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는 1회 6.1%, 2회 6.7%를 기록했다.

'조들호2'는 첫 방송과 동시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그간 지상파 시청률 꼴찌를 해 자존심을 구긴 KBS의 체면을 살렸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나쁜형사'는 17회 5.4%, 18회 5.7%로 시청률이 하락하며 2위에 머물렀다. SBS '복수가 돌아왔다'는 15회 4.3%, 16회 4.8%를 기록했다.

한편 '조들호2', '나쁜형사', '복수가 돌아왔다'는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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