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 '보타닉 클렌징 오일' 출시… "95% 유기농 성분"

강인귀 기자 | 2019.01.08 12:14
뷰티 브랜드 베베가 99% 천연성분, 95%의 유기농 성분으로만 만든 ‘보타닉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베베


이 제품은 방부제로 사용되는 파라벤, 프탈레이트, 유연제, 합성방부제, 인공향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95%의 오가닉 성분은 영국의 유기농 인증 기관인 영국 토양 협회/Soil Association에서 인증한 성분으로만 만들어졌다.

이브닝프림로즈 오일과 바질 오일을 최적의 포뮬러로 배합하여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부터 모공 속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 화장 잔여물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없애주며 세안 후 유기농 이브닝프림로즈 오일의 풍부한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베베가 엄선한 12가지 진귀한 보타니컬 오일 성분이클렌징&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은은한 천연의 프림로즈 오일과 바질 오일의 아로마 향으로 클렌징하는 동안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며 불안, 우울, 불면 등의 긴장을 풀어 심신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추혜인 대표는 “올해에는 자연 유래 성분들로만 만들어진 립스틱 출시를 준비 중이며, 클린 뷰티 브랜드 베베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여성뿐 아니라 온 가족이 사용하여도 안전한 제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