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새해 맞아 십장생 디자인 백산수 출시

강동완 기자 | 2019.01.11 17:45
농심 백산수가 새해를 맞아 새 옷을 입었다. 농심은 ‘늘 건강한 2019년 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십장생(十長生)’ 디자인을 입힌 백산수를 출시했다.

새로운 백산수 패키지에는 건강한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농심은 오래 산다고 알려진 열 가지 물상 ‘십장생(十長生; 돌, 영지버섯, 구름, 학, 거북, 대나무, 사슴, 해, 물, 소나무)’을 현대적인 일러스트로 세련되게 그린 8가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 농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농심 관계자는 “십장생이 그려진 백산수는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선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장수를 기원하며 십장생 조각이나 병풍 등을 선물하는 전통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백산수는 뜻 깊은 새해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옷을 입은 백산수는 2월 말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농심은 본인의 사진과 자신만의 새해 인사 메시지가 인쇄된 백산수 라벨 스티커를 만들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백산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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