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NASA가 기록한 화려한 우주

강인귀 기자 | 2019.01.04 10:38
NASA에서 공식 인증한 도서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행성을 기록하다>가 출간됐다.


NASA가 직접 촬영한 100여개 이상의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월스트리트 저널, 휴스턴 크로니클, 넷플릭스에서 과학쇼를 진행하는 과학자 Bill Nye가 추천한 바 있다.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는 지구의 여러 가지 모습, 각각의 행성, 별자리와 헬릭스, 오리온, 콘, 고양이 눈 등 성운을 관측한 우주의 웅장한 경관 사진을 보여준다.

<행성을 기록하다>는 태양 주변을 공전하는 다양한 행성과 천체 사진을 담았다.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부터 시작하여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순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행성이었지만 왜소행성으로 격하된 명왕성,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 왜소행성 세레스, 우주에서 빛나는 혜성인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소행성 베스타도 보여 준다.

우주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담은 NASA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통해 밤하늘 너머에 숨겨진 화려함과 놀라움을 엿볼 수 있다. 각 권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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