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 外

강인귀 기자 | 2019.01.10 06:25

나는 오늘부터 경제기사를 읽기로 했다
경기는 왜 반복적으로 좋았다 나빴다 할까. 체감물가 상승률이 훨씬 높은 이유는 뭘까. 환율 하락은 경제에 독일까, 약일까 등 경제에 대한 궁금증에 답한다. 경기, 국가재정, 물가, 유동성, 금리, 부동산, 환율, 고용, 대외교역, 경제위기 등 키워드를 중심으로 경제 흐름을 읽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다.

박유연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 1만8000원

아버지가 들려주는 작은 부자 이야기
저자는 대학 졸업 후 곧바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공직생활 중에도 돈 관리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했다. 50여년간 체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부자에 대한 정의, 자수성가해 ‘작은 부자’가 된 사례들, 돈의 흐름을 읽는 법, ‘작은 부자’가 되기 위한 돈 관리법, 자식을 부자로 만들기 위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윤정환 지음 / 하움출판사 펴냄 / 1만2000원

부의 주인은 누구인가
재정자립이란 월급을 받지 않아도 기본 욕구를 충족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정도의 수입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재정자립은 현재 당면한 목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원하는 미래다. 더 이상 생계를 위해 일하지 않는 이른바 은퇴라는 상황을 맞기 때문이다. 재정자립을 달성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비키 로빈 외 지음 / 강순이 옮김 / 도솔플러스 펴냄 / 1만8000원

에지전략
대부분의 기업은 가장 잘하는 일을 더 많이 하도록 설계됐다. 더 많은 지역으로 영업 영역을 넓히거나, 더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다든가,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는 일에만 주력하는 식이다. 이 책은 주력 사업이 아닌 ‘가장자리’(에지, edge)에 숨은 기업의 성장과 수익 증대의 결정적 원천을 알려준다.

앨런 루이스 외 지음 / 서정아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1만6000원

무슨 말을 그 따위로 하십니까?
회사에 다니다 보면 누구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르고 또 상처받는다. 하지만 이를 속으로 삭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도형, 안정형, 사교형, 신중형 등 상대의 성격 유형에 따라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들고, 상사에게 인정받으며, 직원을 잘 이끌 수 있는 대화법을 알려준다.

오수향 지음 / 넥서스BIZ 펴냄 / 1만5000원

나는 왜 항상 시간에 쫓길까
‘항상 바쁘게 일하는데, 왜 성과는 없을까’라는 질문은 잘못됐다. 일 처리속도는 시간 단축 기술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정관리부터 인간관계, IT기기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일 처리 시간을 단축시키는 400여가지의 기술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생산성개선회의 지음 / 오시연 옮김 / 시그마북스 펴냄 / 1만5000원

중국 인물들이 걸어온 길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타인의 인생을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책은 그 범위를 중국 역사 속의 인물들로 좁혔다. 과거의 인물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와 함께 숨 쉬는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 청룽, 마윈, 모옌, 류샤오보, 투유유, 리옌훙, 마화텅 등 중국인의 삶을 조명했다.

박성혜 지음 / 학고방 펴냄 / 1만3000원

내가 정말 미치도록 싫어질 때
친구나 연인, 직장동료, 가족 같은 사람에게 상처입고 또 그들을 미워하다 보면 자기혐오로까지 발전된다. 자기혐오는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처를 깊게 만드는 악순환을 가져온다. 이 책은 13명의 치유와 힐링의 경험담 그리고 정신심리학적 이론을 통해 자신의 애착 문제 해결을 돕는다.

강지윤 지음 / 지식너머 펴냄 / 1만3000원

☞ 본 기사는 <머니S> 제57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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