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동대구역’ 역세권… ‘이안 센트럴D’ 이달 분양

김창성 기자 | 2018.12.07 15:10
이안 센트럴D 투시도. /사진=대우산업개발

동대구의 노른자위로 평가 받는 KTX동대구역 앞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우산업개발은 이달 대구 동구 신암동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인 ‘이안 센트럴D’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안 센트럴D’는 지하 2층~지상 22층 10개동으로 조성되며 총 1179세대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로 전용면적 59㎡~116㎡(아파트), 51㎡~68㎡(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동대구역세권 인근 지역은 현재 대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변모하는 곳으로 탁월한 교통인프라와 풍부한 편의시설, 우수한 교육여건을 속속 갖추며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받는다

또 지역 내 교통망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KTX, 수서발고속철도(SRT)동대구역, 대구지하철 1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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