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400만원도 무너졌다… 암호화폐 '하락세'

류은혁 기자 | 2018.12.07 09:57
/사진=머니S DB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7일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은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44만9000원(10.21%) 하락한 39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캐시(-25.08%, 11만9500원) ▲이오스(-21.21%, 2080원) ▲이더리움 클래식(-21.2%, 3940원) ▲질리카(-21.05%, 15원) ▲카이버 네트워크(-19.49%, 157원) ▲오미세고(-18.71%, 1390원) ▲스트리머(-17.39%, 19원) ▲이더리움(-15.34%, 10만3200원) ▲아이오타(-15.31%, 260원) ▲퀀텀(-15.21%, 1840원) ▲제로엑스(-13.48%, 353원) ▲라이트코인(-13.06%, 2만9950원) ▲리플(-11.17%, 350원) ▲비트코인 골드(-3.14%, 2만50원)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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