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혁-네오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뮤지컬 '엘리자벳' 루돌프 연기

강인귀 기자 | 2018.12.07 00:22
배우 최우혁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타고난 끼와 재능을 갖춘 배우 최우혁과 네오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이미 검증된 실력으로 공연업계에서 인정받은 최우혁이 앞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우혁은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당시 무대경험이 없는 대학생 신분의 캐스팅이 큰 이슈가 되었으며, 이후 ‘명성황후’ ‘벤허’등 굵직한 작품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에 출연했다. 또한 2017년 이후에는 ‘팬텀싱어2’를 비롯한 MBN시트콤 ‘연남동 539’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진출해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황태자 루돌프로 캐스팅되어 공연중인 최우혁은 “배우로서의 진가를 알아봐 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 연기자로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우혁이 합류하게 된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는 장승조, 류혜린, 김민규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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