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사1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원안가결

김창성 기자 | 2018.12.06 09:21
위치도. /사진=서울시

서울 은평구 신사동 170-12번지 일대에 단독주택이 들어선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은평구 신사1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계획(경미한 사항) 변경(안)을 원안가결 했다.

은평구 신사동 170-12번지 일대 신사1 단독주택재건축 현장은 부지면적 2만3174.0㎡다. 2015년 4월16일 사업시행인가 된 곳으로 건립규모는 6개동, 최고층수 17층 건립세대수는 총 424세대이다.

신사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지난해 12월 감사원 감사 당시 지적사항이다. 국·공유지 무상양도면적이 증가하면서 사업시행인가 시 정비기반시설에 대한 기부채납의무비율 보다 감소해(20%→15.9%) 기부채납 부족분 4.1%(948.8㎡)를 현금기부채납을 하는 것으로 정비계획을 변경하고자 했다.

이번 안건이 원안가결돼 신사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관리처분인가 시 현금기부채납금액을 최종 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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