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드라마 '진심이 닿다' 캐스팅… 로펌 대표 연기

강인귀 기자 | 2018.12.06 01:06
배우 오정세가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출연한다.
/사진=프레인TPC

‘진심이 닿다’는 잘 나가는 변호사와 그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 한류여신의 꽁냥꽁냥 법정 로맨스를 그린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정세는 극중 대형 로펌 ‘올웨이즈’의 대표 ‘연준규’ 역을 맡아 변호사로 함께 출연하는 이동욱, 심형탁 등과 믿고 보는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이동욱, 유인나 등이 출연하고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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